​시민문화예술

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과 지역시민들을 위한 연극만들기는

참여자들에게 '연극은 누구나 할 수 있다!' 라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.
참여자들은 연극놀이를 통해서 삶 속의 이야기를 풀어내고, 무대 위에서 열정과 끼를 거침없이 드러내실 수 있습니다.
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은 상상놀이가 가득한 그림책을 활용하여 정서적, 예술적 체험을 동시에 자극합니다.
또한,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몸으로 움직이는 연극놀이를 통해 생각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어 가족의 유대관계를 높여줍니다

꿈꾸는 청춘 예술 대학 

차시 총 30차시 / 대상 60~80세 어르신들 / 인원 약 15명

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

서울문화재단에서 노인 세대들에게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
2009년부터 시작된 <내 인생의 무대속으로>는 어르신들이 연극놀이를 통해 자신의 지나온 삶을 긍정하고, 연극과 발레라는 새로운 도전꺼리로 제 2의 인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.

특히, 극단 북새통은 시니어 단원을 발굴, 본 프로그램의 보조 진행자로 활용하여 어르신들과의 세대 간 간극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.
발레와 움직임을 활용한 '꿈꾸자 꿈' 공연은 가족, 친지를 비롯한 소외된 어르신들을 위해 수차례 공연되었으며,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새로운 인생을 다시 여는 기쁨과 즐거움을 맛보게 되었습니다.

 <내 인생의 무대 속으로 2>

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프로그램

<엄마와 그림책 몸으로 읽기>

차시 총 12차시 / 대상 부모와 6~7세 자녀/ 인원 약 15쌍

6~7세 어린이 시기에 옛이야기, 동화, 시, 그림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문학작품을 접하는 것은 창의적, 정서적, 지적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.

특히 이 시기에 대부분의 엄마들은 ‘첵 읽기’에 중점을 둘 뿐 문학 작품안에서 얻어야 할 풍부한 정서와 예술적 체험을 유도해 내어 함께 공유하지는 못합니다.

<엄마와 그림책 몸으로 읽기>는 집에서 그냥 읽기의 목적으로 읽어왔던 이미 많이 익숙해진 동화, 이야기책들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‘놀이’를 통하여 익히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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