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한 왕자

동서양의 여러 악기를 이용한 매력적인 음악을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음악극.
오스카 와일드의 단편 '행복한 왕자'를 유랑광대들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.
어릴 적 들었던 동화에서 보여줬던 교훈과는 다른 시각으로 이 시대의 사랑의 의미에 대해 보여주는 이 연극은
유랑극단 수레의 다채로운 변신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.

 

줄거리

방금 실연을 당하고 사랑무용론을 외치던 제비가

잠시 머무르게 된 도시 한 복판에
황금과 보석으로 치장된 행복한 왕자의 동상이 서 있다.
살아있을 때, 불행과 슬픔을 모르던

행복한 왕자는 동상이 된 후,

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.
제비는 왕자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고

가난한 이들에게 행복을 실어 나른다.
결국 추운 겨울을 맞아 죽게 된 제비는

관계와 사랑에 대한 깨달음 속에서

왕자에게 마지막 인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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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PEOPLE SAY

“화려하진 않지만

배우들의 몸짓에

내 심장이 뜨거워진 것 같습니다.” 

—  sunny_is 님

수상경력

2010년 제 19회 서울 어린이 연극상 우수작품상, 각본상, 음악상, 연기상(허시라)

공연연혁

2009   대학로 상명 아트홀 '브로큰하트'
              의정부 장애인 복지회관
              의정부 외국인 근로자 센터

2010  제 18회 아시테지 여름 축제 공식 초청작

공연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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